
칭찬마당
칭찬해주고 싶은 의료진이나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친절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목
- 양민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김용숙
- 등록일
- 2026.02.28
- 조회수
- 52
- 처리현황
- 답변
안녕하세요
만 7살 고*율 폐렴으로 2월 25 화요일부터 입원 중인데 금요일(2월27일)에는 출근한 남동생 내외 대신 육아 경험이 전혀 없는 고모인 제가(고*주)조카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 가려던 조카가 급하게 움직여 혈관 주사관이 깨지는 바람에 피가 역류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당황한 제가 도움벨을 누르자 양민영 선생님이 달려와 주셨고 주사를 다시 맞으면 많이 아플 테니 관을 살려 주사기 줄만 교체하는 작업을 한참 동안 정성 들여 해주셨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피로 제가 너무 당황하니 나이 많은 저를 다독여 주시고 그 피도 손수 청소해 주셨지요.
그런데 또 활달한 조카가 점심을 먹고 나니 언제 막혔는지 피가 다시 역류되고 수액이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양민영 선생님께서 다시 또 새 줄로 주사기관을 교체해 주셨습니다. 하루에 두 번이나 사고 친 고*율이 오히려
민망할까 봐 친절하게 칭찬해주시면서 이번에는 관이 아예 막혀 버린 상태라 꽤 오랜 시간을 처치해 주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침 약 주실 때도 피가 새는 혈관 줄을 먼저 보시고 피가 안으로 들어가는 매직을 선물해 주셨는데 잠깐 사이에
3번이나 사고 친 조카를 안심시켜 주시고 뒤처리를 일일이 손수 해주시니 보호자로서 제가 너무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고*율이도 양민영 선생님이 제일 좋다네요.
성애병원 모든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답 변 | 올려주신 글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 ||
|---|---|---|---|
| 답변일 | 2026.03.01 | 담당자 | 고객만족팀 |
| 안녕하십니까. 저희 병원을 이용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양민영 간호사에게 받은 감사를 칭찬 글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를 관련 부서와 해당 직원에게 알리고 전 직원이 본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내주신 고견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